2008년 이오공감 진짜 집단 병신인증의 현장이었구나 한국 '진보'의 거짓과 선동

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들 제대로 반성하고 있으려나?
처음부터 잘못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잘못을 했다면 그것을 반성하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것이야말로 아주 중요하다.
구글에서 Ochlocracy(중우정치)를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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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안경소녀교단 2011/07/16 21:47 #

    저때 낚였던 사람이라면 흑역사로 남겨두고 정치관련 포스팅 자제하거나 전향해서 수꼴편을 드는 경우가 많은데 꿋꿋하게 자기 갈 길을 가는 사람도 적지 않죠.
  • 남법사 2011/07/16 21:55 #

    굳이 수꼴로 전향을 안 하더라도 저 때 일만 반성하면 될텐데
    그것조차 안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원...
  • 저속도로노망 2011/07/17 00:05 #

    반성은 커녕 "나는 그때 광우병을 정말로 믿어서 간게 아니고, 정부의 국민에 대한 태도가 적합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시위를 나선거야." 이러면서 자긴 그런 중우정치에 놀아난게 아니라고 허세기믹 쩌는 경우가 많습니다.
  • 海凡申九™ 2011/07/17 00:22 #

  • 저속도로노망 2011/07/17 00:28 #

    저 밑에도 제가 말하는 부류를 아주 효과적으로 대표하는 생체표본이 있으니, 계속 말을 걸어보면 인간의 정치적 신앙심과 기억을 취사선택하는 이상현상에 대해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연구대상이 될거 같습니다.
  • Newtype 2011/07/16 21:53 #

    아직도 광우병 타령하는 곳 많습니다.

    몇달전에 뽐뿌에 누가 미국산 쇠고기 싸다고 올렸더니 뽐뿌 좀비들 몰려와서 레이드 벌였죠.
  • 남법사 2011/07/16 21:56 #

    헐 몇달 전에요...?
    아직도 광우뻥 괴담을 믿고 미국산 소고기를 욕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방도가 없을 거 같네요;;
  • 저속도로노망 2011/07/17 00:06 #

    걔네들은 이미 구멍 날 뇌 자체가 없는거 같으니 미국산 소고기 먹어도 괜찮을텐데
  • 울군 2011/07/16 22:00 #

    저거보고 순간 "여기 아곯아 맞지...?"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 남법사 2011/07/16 22:01 #

    저는 저때 이글루스를 안 해서 몰랐는데 실상을 이렇게 보고나니 입이 떡 벌어지네요ㅋ
  • 샤티엘 2011/07/16 22:09 #

    그런데 그 내용을 들어다 보면 제목보다 더 황당한 내용들이 많다는거 ㄲㄲㄲ
  • 남법사 2011/07/16 22:22 #

    그렇습니까 헐큌ㅋㅋ
  • Graphite 2011/07/16 22:17 #

    저때는 2MB 까기만하면 한줄짜리 글도 이오공감 올라갔지요 ㄲㄲ

    저기 추천평 260개인 글도 한줄 띡 써놓은 포스팅. 아직도 기억나네요.
  • 남법사 2011/07/16 22:23 #

    저건 제목을 보면 아무 내용없이 텅 비워놓은 포스팅인 게 쉽게 짐작되네요ㅋㅋㅋ
  • 비로기너 2011/07/16 23:02 #

    야~ 기분좋다

    내가 언제 촛불 들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아! 내가 보수다
  • 남법사 2011/07/16 23:48 #

    아!내가 촛불좀비다
    아!내가 덮어놓고 명까다
    ㅋㅋㅋㅋ
  • 카카루 2011/07/16 23:15 #

  • ⓧA셀 2011/07/16 23:41 #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집회 나간 사람도 있기야 있지요.

    그러나 저처럼 광우병 어쩌구는 믿지 않더라도, 폭력 진압을 비롯한 정부의 권위주의적이고 불법적인 대응 방식에 반발해서 집회 나가거나 집회 관련 포스팅을 써댄 사람들도 매우 많습니다. 링크 거신 포스팅 캡쳐는 그런 사람들을 지칭하는 의미로 쓴 것입니다.

    이 포스팅에 올려진 이오공감 제목들 중에도, 광우병 소고기 관련 글은 엄밀히 말하면 '미친소 운반하고 싶지 않다' 하나뿐이군요.

    ※제가 당시부터 지금까지 광우병론을 믿지 않는다는 것은 제 블로그의 2008년 글을 검색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Valen 2011/07/17 00:09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ㅋㅋㅋㅋㅋ
  • 카카루 2011/07/17 00:11 #

    네. 팔리지도 않는 약 많이 파세요.

    좆불 폭도들 열심히 폭동질 했지만 모두 다 민주투사들이지요 ^^
  • 저속도로노망 2011/07/17 00:2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개그맨이신가요? 너무 재밌으시네요!

    원래 2008년 시위의 본 목적 자체가 광우병 협상에 대한 반대였는데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집회 나간 사람도 있기야 있지요."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하하하다하하하ㅏ닿다하하하하핳으히힣ㅎ이히힝ㅇ힣이ㅣ힣히ㅣ힣히히히 아씨발 뿜긴다

    그럼 반값등록금 시위도 등록금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집회 나간 사람도 있기야 있지요ㅋㅋ

    아 대부분의 시위 참가자와 인터넷의 비판가들이 광우병 때문이 아니라 정부의 대응 때문에 들고 일어난것이었다면 노무현때도 더 폭력적이고 과격한 시위진압 많았는데 왜 그때는 진보열사들이 안 들고 일어났는지 모르겠네요?

    정부의 권위주의적이고 불법적인 대응 방식이 뭔가요? 최루탄이라도 쐈나요? 군중에게 총격이라도 했나요? 탱크라도 몰고 왔나요? 고문이라도 있었나요? 시민 사망자라도 발생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명박이 독재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우병 때문이 아니라 정부의 대응 때문에 비판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니ㅋㅋㅋㅋ "비가 와서 집이 무너진다!!!!!" 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이 수백명 있는데 "근데 그중에서 비가 온다고 포스팅 한 사람은 별로 없고 집이 무너진다는 포스팅을 쓴 사람이 더 많았었습니다만?" 이러고 있는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셀 2011/07/17 00:23 #

    성급한 일반화는 정신건강에 매우 좋은 것 같군요. 'ㅅ'=3
  • ㅁㄴㅇㄹ 2011/07/17 00:28 #

    암 그라제잉? ㅋㅋㅋㅋ

    니 기억 조작하지 말랑께


  • ㅁㄴㅇㄹ 2011/07/17 00:29 #

    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성급한 일반화'는 왜 나오지?

  • 저속도로노망 2011/07/17 00:30 #

    니 정신건강에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카카루 2011/07/17 00:32 #

    성급하긴요. 광우병 선동질에 낚여서 질질 쳐나온 새끼들이 절반이요,
    그중 어떻게든 정부 전복시키려는 새끼들이 나머지 반이요,
    그 외에는 그냥 장난으로 나온 어중이떠중이들이요,
    그리고 나중에는 이들이 폭도가 되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렸다죠 ^^?

    요샌 대다수가 해당되는 걸 말해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나 봐요?

    전경 버스 불태우고 다 뒤집어버리고
    주변 건물에다가 민폐 끼치고
    도로 점거하고 상권도 망쳤지만 이런 폭도들은 일부입니다! 암 그렇죠.
  • ⓧA셀 2011/07/17 00:32 #

    그리고 민주투사라고 한 적 없습니다. 솔직히 전 자기네들이 대단한 투사인양 거들먹거리면서 대형 스피커로 민중가요 틀어대고, "청와대로 행진하실 전사님들은..." 이러고 무슨 레이드 공대 모으듯 확성기로 떠드는 거 보면서 비웃었어요. 시대가 어느 땐데 저런 병신짓을 하나... 싶었죠.

    그리고 집회 참가자 중 저만 그런 생각 한게 아닙니다.

    <명박산성> 당일에는 걸을 수가 없을 정도로 대규모 인파가 몰렸는데, 6월 중순 이후로 참가자 수는 급감해버렸죠. 그 이유가 방금 말한 '일부' 민주투사를 자처하는 병신들 때문입니다.
  • 저속도로노망 2011/07/17 00:38 #

    아 니가 보기에 병신같은 애들이 "일부" 였고
    우리가 보기에 병신같은 애들이 대다수였다는건 "성급한 일반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 그게 다 일부의 잘못이죠. 광우병 믿어서 집회나간것도 일부에요! 원래 광우병 때문에 시작한 시위지만 말이죠! 민주투사 같이 군 애들도 다 일부 병신들이죠! 나와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집회참가자는 달라요! 암요!

    그래서 병신인 일부를 제외한 멀쩡한 대다수의 시위가 국가에 혼란 이외에
    무엇을 이뤄냈는지 300자 내외로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 ⓧA셀 2011/07/17 00:41 #

    현장에 가서 보고 겪은 바로는

    광우병 소고기 수입 반대 운동 관계로 나온 사람들은 5월 말쯤엔 완전히 소수가 되어버렸고,

    정부 전복 시도... 라는 걸 하려고 나온 병신들이 진짜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비슷해보이는 인간들은 6월쯤부터 확성기 들고 와서 빵빵거렸고,

    대다수는 그냥 궁금해서 내지는 재미삼아 나온 어중이 떠중이들이었던 거 같습니다. 다들 같이 명박이 까는 재미 보려고? 아니 그냥 '해방구' 라는 느낌으로 나와서 그냥 저 하고 싶은거 하고 놀던 사람들이 더 많았어요. 대체 일단은 반정부 집회인데 이렇게 설렁설렁 해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앞쪽에선 경찰들하고 막 투닥거릴 정도로 난리가 났는데 저 뒤에선 길거리에 퍼질러 앉아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이런 분위기였죠.

    어느 쪽이 소수고 다수인지 현장에 가본 적 없는 사람이 인터넷과 언론만으로 '다수'는 이랬다고 단정짓는 건 좀 우습군요.

    그리고 자꾸 폭도 운운하는데 2006년 독일 월드컵때보다 민간피해는 더 적었을 겁니다. 'ㅅ'=3

    저녁 됐으니 차 끊기기 전에 집에 가려고 우르르 돌아가는 사람들을 경찰이 '진압' 한다고 막아서는 일만 없었어도 애초에 전경버스 뒤집힐 일도 없었을 거고요.
  • ⓧA셀 2011/07/17 00:46 #

    뭐 어차피 들을 생각이 없어 보이는 분들에게 당시 상황을 얘기해봐야 비웃음만 살 뿐이겠지만, 그렇게 간단히 모두를 '언플에 놀아난 병신들' 이라고 치부하기엔 좀 그 병신의 종류가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안 그러시는 편이 좋을 거라는 얘깁니다.

    못해도 수십만명이 그 집회에 연루되어 있는데 그 사람들 중에 한 명과 나중에 어디선가 만날 리는 절대 없을 거라고 확신하는 건 아니겠죠?
  • ㅁㄴㅇㄹ 2011/07/17 00:47 #


    [어느 쪽이 소수고 다수인지 현장에 가본 적 없는 사람이 인터넷과 언론만으로 '다수'는 이랬다고 단정짓는 건 좀 우습군요. ]

    → 암 그라제! 여기서 너 까는 놈들은 현장에 가본적 없당께
    이것이 '성급한 일반화' 아니겄소잉~

    [그리고 자꾸 폭도 운운하는데 2006년 독일 월드컵때보다 민간피해는 더 적었을 겁니다. 'ㅅ'=3]

    →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 드립? 근거는 어디에~

  • Valen 2011/07/17 00:55 #

    암 그라제 사다리 커터 밧줄 사전준비해서 버스 뒤집고 폭동 일으켰는데 경찰들이 집에가는 길 막아서 우발적으로 생긴거랑께
  • 저속도로노망 2011/07/17 00:56 #

    현실에선 광우병시위 나갔던 인간들 안 욕하고 얌전히 사는 줄 아나본데 욕하고 다녀도 어디서 죽빵 맞은적 없으니까 걱정 마시죠? 시위 갔다온 친구한테도 너 그때 병신같이 거기 왜갔었냐고 하고 다니는데 뭘 나중에 어디선가 만날일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집어치우고 노무현때는 없었던 이명박 정권의 [폭력 진압을 비롯한 정부의 권위주의적이고 불법적인 대응 방식]에 대해 서술해 보시죠. 댁이 시위 나간 계기가 그거라면서. 노무현 때도 똑같이 전경들이 사람 방패로 때리고, 과격시위자들 끌어내고, 전경 버스로 산성 쳤었는데 이명박이 거기서 더 나아가서 시위대에게 저지른 불법적인 대응방식이 뭐냐니까요? 댁 같은 사람이 매우 많았다고 하니까 이명박이 이전엔 없던 뭔가 큰 불법행위를 저질렀는데 내가 몰랐던 모양이니까 좀 알려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
  • 카카루 2011/07/17 01:07 #

    리미트 1부터 무한대까지 일부를 취해도 일부로 수렴한다는 게 사실?
    절대로 발산 안 한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빛나리 2011/07/17 01:08 #

    이글루스고 다음카페고 간에 닉네임 앞에 ⓧ 붙인 애들을 종종 봤는데

    그게 "명박 아웃"이라는 의미가 담겼다는 것을 알게된건 불과 얼마되지 않았지.
  • ⓧA셀 2011/07/17 01:50 #

    ⓧ 이거 ▶◀ 근조 리본 줄인 겁니다.

    명박 아웃이라니 오늘 새로운거 하나 배웠네요.
  • 빛나리 2011/07/17 08:30 #

    ⓧ가 근조리본이라니... 이거 뭔 해괴한 논리가 다 있습니까?ㅋㅋㅋㅋ

    마치 촛불배너 달아놓고 지금와서 블로그가 썰렁해서 따뜻해라고 달아놓은겁니다 라는 소리나 같네요.

    제가 얼마전 모 다음 카페에서 채팅할때 저 마크가 무슨 의미냐고 다 물어봤습니다.

    뭐, 댁이 이제와서 말을 바꾸시는건지, 아니면 애초에 다른 의미로 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 큐베 2011/07/17 09:30 #

    시위장에서 기타치고 놀면서 자기 하고 싶은거 막 하는것도 그닥 자랑은 아닌데......
  • Kangmun™ 2011/07/17 12:11 #

    ⓧA셀//

    어디서 성급한 일반화 드립을 치냐, 이 udis같은 새끼야
  • 치이링 2011/07/17 12:44 #

    시원시원한 일부 드립이네요.

    일부가 10개 있습니다.

    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

    멋지네요.

    A셀님은 다르다고요?

    씨알도 안 먹힐 거짓말 하지 마시고요.

    뭐, A셀님은 저번에 말씀하셨다 시피 이런게 유지되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분이셨죠.

    통제당하는건 싫으나 통제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분이란건 그때 캐치했었습죠.
  • shift 2011/07/17 12:46 #

    협박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
  • 남극탐험 2011/07/17 22:01 #

    병신의 종류가 다종다양하고 길에서 죽빵맞을까봐 병신이라고 지적하는게 두려워 입을 닫으라는건가.

    아! 우리의 민주화는 어떻게 꽃을 피웠던가! 손가락질 해야 할 것에 손가락질 하고
    욕해야 할것에 당당히 욕을 하고 두손 두발 들어 외치는 것이 자유요 민주주의 아니던가!

    병신이 소수라서 병신들 옹호하던 사람은 병신집단이 아니라는 논리 또한 참으로 우습군요.
    그래요, 민주화는 좋은 것이에요. 성공하면 민주화, 실패하면 선봉에 선 놈만 병신 되면 되니까!
  • 곰돌군 2011/07/17 00:12 #

    남말할것 없지만, 저때 분위기는 그냥 "광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저때 말한번 잘못했다가

    공개적으로 인민재판 당해서 블로그 때려친 평범한 블로거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 남법사 2011/07/17 12:55 #

    저 캡쳐샷만 봐도 소름이 끼칩니다ㄷㄷ
  • 댓글돌이 2011/07/17 00:27 #

    저 사건으로 '전향'하게 된 젊은 친구들이 속칭 '진보사냥' 의 주도세력이 되었습니다ㅠㅠ
  • 남법사 2011/07/17 12:56 #

    근데 저런 생각없는 폭력적 진보는 중2때 졸업해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 저 중2때 사회주의자였음ㅋ
    중3때 슬슬 이상하다 생각하고 고1때 완전 전향
  • Professor CHAOS 2011/07/17 00:32 #

    아 저 요순시절이 그리우신 분들이 많은듯합니다.
  • 남법사 2011/07/17 12:57 #

    ㅋㅋㅋ 이글루스 운영자도 같은 심정일듯
  • 武究天尊 2011/07/17 00:41 #

    정치적 렬종이 우뚝 솟았던 시절이네요. 빠딱섰던게 좀 수구러들었다고 그게 없는것은 아니겠지요.ㅎㅎ
  • 남법사 2011/07/17 12:57 #

    정말 열ㅋ정ㅋ이 느껴지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 빛나리 2011/07/17 01:07 #

  • Kangmun™ 2011/07/17 05:14 #

    뭐하긴 거의 다가 새 닉 굴리시것제
  • 카나코 2011/07/17 12:37 #

    허세웅은 아직도 뻘글 배설 중입니다
  • 鷄르베로스 2011/07/17 01:12 #

    우리손으로 미친소 운반하고 싶지않다 .... 화물연대 파업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었고 문제시 되었던 내용인데 마치 당시에 미쿡소고기 운반 우리가 안하겠다 식으로 선전(?)을 했고 또 제목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마구 추천을 눌러댔었드랬지요.

    저거 말고도 리명박 정권이 인공태양 말아먹으려고 작정했다는 글도 있었던게 생각나는군요
  • 鷄르베로스 2011/07/17 01:24 #

    굽시니스트씨 이오공감 포스팅을 보니 갑자기 웃음이 ㅋ

    만화 제일 마지막이 아마 촛불집회 간다고 해놓고 콜라텍을 갔다나 놀러갔다나 ...하던 부분을 가지고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무시했다나 왜곡했다나 희화화했다며 분통을 터트리던 블로거가 있었던게 생각나는군요.

  • 안경소녀교단 2011/07/17 01:14 #

    미국산 소고기 사먹고 후기 올리셨다가 신나게 털리신 분도 계셨죠.

    3년전이랑 지금이랑 어떻게 달라졌는지 시험해보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 남법사 2011/07/17 12:58 #

    그분 진짜 황당했겠네요
  • James님 2011/07/17 01:41 #

    2008년 광우뻥에 낚인건지

    광우뻥을 통해서 다른 목적을 취하려는건지

    혼돈 파괴 망가이군요.

    참 알흠다운 요순시절입니다..
  • 남법사 2011/07/17 12:59 #

    운영자가 바라는 요순시절이랑께요
  • the wallflowers 2011/07/17 11:03 #

    촛불 집회의 가장 큰 한계는

    그 다양한 스펙트럼을 스스로도 통제하지 못하고, 수렴하지도 못하였으며
    건전하게 시작된 논의가 변질되어가는 과정을 시민적 가치로 지켜내지 못했다는 겁니다.
    뒤에서 기타치고 술먹으며 여성들과 이야기 하기는 바빠도
    집회 전면에서 발생하는 위법적 요소와 집행부의 일방적인 처사에 그 누구도, 그 어떠한 결집도 전면적으로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방관의 상태와 암묵적 동조에 있었다는게 중우정치의 한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하는 겁니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까지도 일부 집회 시위의 현장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가끔씩 대놓고 일당 10만원 짜리 사람 사와서 인원수 채우는 '전철연'이나 '어버이연합' 등의 단체도 있고, 논의 주도형이라기 보단 뒤늦게 뒷북치며 일선으로 등장해 특수한 반정부적 기치만을 내건 투쟁의 연합 '다함께' 등
    다양한 시위 주도 세력이 존재 하는 가운데

    다중의 스펙트럼이 결집하고 민주주의와 시민적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시위ㆍ집회는 스스로가 지켜내지 못하고, 룰을 지키지 않으면 내부와 외부의 수많은 적과 대치하게 됩니다. 때문에 시민적 가치를 내세운 집회 일수록 그 시작은 정당하였을지는 몰라도 그 집회의 본연적 목적이 일부라도 변형 훼손되었다고 보여지는 경우에는 그것이 아무리 작은 흠이라도 대정부 투쟁이 아닌 그 흠을 지적하는 국민들에 대한 대국민 투쟁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 the wallflowers 2011/07/17 11:08 #

    그리고 자꾸 폭도 운운하는데 2006년 독일 월드컵때보다 민간피해는 더 적었을 겁니다. 'ㅅ'=3

    저녁 됐으니 차 끊기기 전에 집에 가려고 우르르 돌아가는 사람들을 경찰이 '진압' 한다고 막아서는 일만 없었어도 애초에 전경버스 뒤집힐 일도 없었을 거고요.

    -----------------------------------------------------------------------------------------------
    위의 소리는 정말 미친소리이고
    정말 현실을 외면하는 건지, 아니면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인지, 의도가 무엇인지 에 대한 의문만 생기며
    아집의 결정체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촛불 집회의 경과에 관해서는
    http://thophe.egloos.com/2733415#3902702
    위에 기술한 적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남법사 2011/07/17 13:01 #

    링크해주신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A셀 2011/07/17 14:37 #

    그때 미처 답변을 못드렸는데...

    경찰 측에서는 가두행진으로 판단했겠지만, 당시에 인터넷상으로 퍼진 정보는 '해산하는데 경찰이 막았다' 였습니다. 이 부분이 집회 확대의 이유 중 하나였고요.

    '해산'과 '행진' 중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일단 집회 자체가 너무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숟갈을 담궈대서 저도 잘 모르겠고, 경찰의 대응이 잘한 것이 아니라는 점은 the wallflowers 님도 동의하시는 부분이니까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__)
  • the wallflowers 2011/07/17 17:23 #

    집에 가는데 왜 막겠나요

    굳이 집에 간다는 핑계대고
    어떻게든 PL 넘고, 대중교통도 아닌 도보로 걸어서, 우회로가 아닌 최단거리로 꼭 경복궁이나 청와대 방향으로 갈려하니 그걸 누가 해산으로 보나요?? 그것도 개인도 아닌 단체가 그리 움직이는데

    어디 집으로 해산하는데 잡혀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치고, 그 무리가 단체가 아닌 개인이었던 적이 있습니까??

    집에 갈때도 대오 이루고 깃발 들고 도보로 걸어서 갑니까?? 그것도 다 같은 동네 사는가 봐요??

    애초에 5월 하순부터 이러한 작태로 '해산하는데 경찰이 막았다' 라는 헛소문을 펼치니 할 말이 없습니다. 분명히 5월 하순으로 진입하면서 법을 어기고 암묵적으로 합의한 룰을 어기면서, 가두행진을 고집하는 이들이 집회 전면에서 대오를 이끌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 진압이 아닌(*용어 사용에 유의) 가두 행진 대열 차단과 그 주요 관련자 체포 또는 인도로 밀어내기가 시작 되었겠지요.
  • ⓧA셀 2011/07/17 17:44 #

    당시 경찰 쪽 입장은 잘 이해했습니다.

    제 경우는... 5월 26일 새벽 신촌 인근에서까지 진행된 경찰의 진압/체포 등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졌고, 저는 그 이후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대체 무슨 일인지 알고 싶었고, 두번째는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는 걸 좀 막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아침에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얘기로는 '집에 가려고 했는데 행진하자는 사람들이 경찰과 충돌하는 바람에 길이 막혔다. 마침 그때가 지하철 끊길 시간이라서 결국 다들 도보로 이동할 수밖에 없었는데, 경찰이 이를 행진으로 생각하고 진압하려 했다.' 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의 현장 분위기를 보니까 행진하자고 하는 사람들과 해산하자는 사람들로 분열된 양상이더라고요. 결국 둘로 나뉘어지던데, 저는 그냥 남는 쪽이었습니다.

    경찰이 보기에 가두행진을 시도해서 충돌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제 경험으로 돌아보건대, 그냥 집에 가려다 억울하게 누명쓴 사람도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남법사 2011/07/17 17:53 #

    ⓧA셀은 어째 내 질문에는 대답을 피한당가?ㅋㅋㅋ 누가 못할 질문이라도 했나?
  • the wallflowers 2011/07/17 18:13 #

    불분명한 의사의 표시로써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지 않았기에 오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실례로 외국에서 한국인 시위대가 지정된 구역안에서 시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어떤이가 시위 구호를 외치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따라서 화장실에 가려고 하는 시위 지정 구역을 넘어가려는 순간 경찰의 제지를 받게 됩니다
    "화장실에 가려면 즉, 이 집회 시위 지정 구역에서 벗어나려고 한다면 당신이 들고 있는 피켓과 구호가 적혀있는 조끼를 다 벗어 제끼고 화장실에 가라"

    이는 무엇을 뜻하냐 하면 지정된 구역이외에서 집회 시위 목적을 직접적,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이상
    경찰에서는 그것을 집회의 연장상으로 판단하고 그에 따르는 집행을 할 요지가 있다는 겁니다.

    일부 시위대가 자진 해산이라는 걸 선택했다면 그 행동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는 이상(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인도 상과 대로상 의 구분을 명확하게 합니다) 경찰의 공권력 집행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으며

    해산을 한다는 입장을 정확하게 표현하려 했다면
    깃발도 내리고, 인도 상으로 올라서야 했으며, 대오에서도 이탈하여
    이 사람이 현재 집회와 시위에서 벗어나려는 것을 피력 또는 이미 행동했어야 합니다.
    (실제로 아무것도 모르고 대오 따라 다니다가 피박쓰거나, 남들이 경찰버스 뿌시고 따라하다가 검거 당한 이들이 많습니다)

    아울러서 해당 상황에서 진압이라는 용어보단 시위대 차단과 체포 또는 검거가 더 적절한 표현입니다.

    진압이라고 표현하실 상황은 2008년 6월 1일 아침에 나타난 물포를 동반한 경찰병력의 물리적 강제력 집행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A셀 2011/07/17 18:57 #

    용어 사용에 더 신중을 기해야겠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확실히 2008년 집회에서는 집회에 익숙하지 않은 조직화되지 않은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과정에서 이런 저런 문제가 더 불거진 점도 있는 것 같네요. 전에 말씀하신 '주최와 주체, 대표성 결여로 인한 책임의식의 상실' 문제도 그렇고요.
  • the wallflowers 2011/07/17 19:49 #

    확실한 것은 이 '촛불집회'가 누군가에게 그만큼의 의미가 있고 정당한 역사였다면
    현재 또는 미래에도 동일한 논제로 정당한 시위와 집회를 되풀이하고 그 반응을 기다리면 된다는 겁니다.

    동일한 또는 유사한 소스로 되풀이 했을시에 시민의 참여율과 여론의 반응 또는 비판의 정도 등을 고려하면 현재의 해석과 의문도 풀이 됩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과거 09년 5월 1일 노동절 시위 / 쌍용차 시위 / G20 시위 등이나
    최근에 벌어진 등록금 시위 / 한진중공업 /유성기업 등의 현장에서도
    지난 촛불 시위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유사성을 찾아내고 그에 따른 여론의 해석을 가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이들의 참여와 특정 정당 또는 특정 단체(다함께 또는 금속노조, 한대련 등)에 의해서 상기한 집회들이 주도되고 있다는 점(그들이 논의를 생산한 것이 아닌 후발 주자로써 참여한 경우에도..)과 그 집회의 목적에서 항상 대정부, 대정권 투쟁의 일환으로 발전 한다는 점이 사실입니다.

    위의 집회 시위들의 성격이 촛불 시위으로 부터 기인된 점이 있거나
    또는 촛불시위가 이명박 정권에 대한 투쟁의 최초 동인(動因)으로써 작용하였다고 인지 하였으며,
    촛불 이후의 집회 시위에서도 그 행동과 성격, 맥락을 상당량 공유하였다 느끼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비판과 해석이 동일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점을 견지하시면 됩니다.

    글 솜씨가 부족하니 코멘트를 그만 줄이겠습니다.
    블로그 주인분께는... '남의 블로그에서 죄송합니다...;'
  • shift 2011/07/17 12:44 #

    광기의 시대
  • 남법사 2011/07/17 12:59 #

    광기말고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저 당시 모습을 보니
  • 담배피는남자 2011/07/17 14:49 #

    "시위의 본질은 그게 아니라~"

    "미국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는 말 믿고 나간 사람은 없거든요
    우리는 정부의 대책에 대해 어쩌구 저쩌구 주절주절~"

    또 뭐 있을까요?ㅋㅋㅋ
  • 남법사 2011/07/17 15:13 #

    미국소고기 반대가 아니라 명박산성이 잘못되었니 시위 진압 방식이 잘못되었다 등 변명할 거리는 많지요ㅎㅎ
    그럼 광우뻥 사태 이전 이명박보다 훨씬 더 큰 산성을 쌓았고 보다 잔인하게 시위대를 진압하던 정권 때는 왜 가만히 있었을까ㅋㅋ
  • 남극탐험 2011/07/17 22:05 #

    좋은 시절이었죠. 운영자도 진보를 넘어서 좌향 광폭성향이라는 데 한표를 걸겠습니다.
    작금은 이중잣대가 하늘을 가르죠.

    그러나 이글루스를 벗어나면 더 무서운 것이
    아직도 웹 이곳저곳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이면 삼시세끼 끼니 때마다 "아!노무현!"하면서 통곡을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죠.
    노무현을 사랑하고 슬퍼하는 건 좋은데, 선동을 하니까 욕을 안할 수 있나요.
  • 남법사 2011/07/17 22:43 #

    저렇게 광기가 이오공감을 뒤덮을 때 이오공감 안 유배시키고 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 수월화 2011/07/17 22:56 #

    당시에 조선일보 정문에 쓰레기 쌓아 놓은거 자랑스럽게 올려 놓은 거 쓴소리 했다가
    즐기던 온라인 겜 쪽지로까지 욕설이 쏟아지더군요.
    덕분에 블로그 지우고 새로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남법사 2011/07/18 16:09 #

    불쌍한 좆선... 불쌍한 수월화님...ㅠㅠ
  • 블루라이트 2011/07/17 23:29 #

    으잌ㅋㅋㅋㅋㅋ 2008년은 광란의 해였구나...
  • 남법사 2011/07/18 16:0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예 광란!
  • 주인 2011/07/19 10:05 #

    역시나 이오공감에서 민주화되었네요.
    언제적에 올라온 글인데, 이제서야 새삼스럽게 민주화를 당하다니...
    이오공감이 변방으로 밀려난 이후로 민주화되는 속도도 좀 더뎌진듯..
  • 남법사 2011/07/19 10:15 #

    민주화 속도가 느려진 건 순기능일지도ㅋ
  • 에드워디안 2011/07/22 14:45 #

    오오미, 광우종말교의 교세가 가장 절정에 달했던 시기!ㄷㄷㄷ

    언론의 허위보도에 낚인 우중(愚衆)의 폭민정치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 남법사 2011/07/22 17:03 #

    그나마 그때 낚였던 걸 반성이라도 하면 정말 다행일텐데
    지금도 미친소 너나먹어 운운하는 광우종말교도들이 있으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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